마트나 편의점 500원 들고가면 우선 분노와 현실 살 수 있습니다. 이외 추파춥스 1개 300~400원 정도하고 낱개 사탕 100원부터 판매하고 있으며 길거리 자판기 중 커피 한 잔 500원 판매하기도 합니다. 종량제봉투 5L, 10L 구매 가능하고 우편 봉투 필요한 경우 살 수 있고 코인 세탁소 일회용 세제나 건조기 시트 딱 500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피빈 기부 가능하고 특히나 다이소 방문하면 머리끈 등 다양한 상품 500원 살 수 있습니다.
요즘 500원으로 빵을 사먹기는 힘들겁니다. 아마도 껌 한통은 살수 있을듯 싶네요. 제가 어릴적에는 500원도 큰돈이였습니다. 과자나 음료수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사먹을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대부분 천원이 모두 넘어 버리기 때문에 500원을는 껌 한통이나 막대사탕 정도만 사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만큼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