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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하... 진짜 왜 이런사람들이...

어제 저희동네에서 새로지은 집같은곳을 홍보하는사람들이 몇몇 보이던데 저희동네 그뭐냐 진짜 집처럼 꾸민 모델하우스? 여기 구경하고 가라면서 무언가 주는사람들이있는데 저 학생때는 20살이상아니면 들을필요없다는데 어제나이많은 아지메가 저보고 뭔가주면서 보고가라는데 전 분주해서 안된다는데 보고가시지 라며 강요하네요 전 대끔 소리치며 안된다는데 왜 강요하냐며 소리쳤어요 저러면 사람들이 무시하지 ㅡㅡ 왜이리 사람을 구찮게하는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모델하우스 홍보하는 사람들은 일정 금액을 받고 일하는 것으로 본인들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중 일에 열정을 보이거나 열심히 하는 경우 귀찮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짜증나고 더군다나 날이 더우면 불쾌지수로 더 짜증을 유발하지만 어느정도 이해 해 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새로 지은 집을 홍보를 해야 하는 일이 그 사람들의 주 업무 입니다.

    즉 모델하우스를 세우고 이 집의 형태를 비춰야 사람들이 그 집의 구조와 편리성을 따져보며 집을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어지기 때문 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집을 보러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것은 본인의 선택적 자유 입니다.

    공손히 이야기 하고 그냥 지나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아마 그런것 하나하나 실적으로 급여에 반영되는 시스템이라 어떻게든 사람들을 물어가려고 발악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분이라고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닐거에요.

    다 먹고 살라니까 돈준다는사람이 만든 룰에 따라가려다 보니 벌어진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에 화를낸 질문자님이 잘못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정중히 거절의사를 밝힘에도 계속해서 호객행위를 하면 당연히 큰소리 날수밖에 없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