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하는 사람이 생기면 바로 그 사람에게 고백을 하시나요?

저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좋아 하는 사람에게 쉽게 말을 못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혼자 짝사랑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아 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했을때 그 사람이 저를 싫어 할까봐 쉽게 말을 못하는데 혹시 여러분들은 좋아 하는 사람이 생기면 바로 그 사람에게 고백을 하시나요? 아니면 저 처럼 망설이다가 말도 못하고 끝내시는 분들도 계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는 대부분이 바로 고백보다도 멀리잇다가 긑나는 경우들이 마는거같더라거여.

    시간이 좀 지나며는 이해하게댈부분이지만, 혹시라도 그런경우가 생긴다며는 용기내서 고백해보는 게좋다고바여.

    그 순간과 그 시간동안에는 안대면 어쩌지라는 별별 생각으로 망설일수잇는데여.

    시간이 지나면 다 아무것도 아니고, 간간히 생각은 날수 잇어도 그냥 추억거리정도만 대여.

    오히려 용기 없이 잇다보면 후회만 하게 될거거든여.

    그리고 상대방이 거절하며는 그건 또 상대방 마음이니까여, 존중하고 넘어가면 대여.

    다음에 또 도전하고 시프면 많이 친해져서 또 도전해보는거구여.

    그리고 세상은 어차피 그렇게 놓치는 어떻게 놓치든 세상 절반이 이성이에여.

    더 좋은 사람 얼마든지 만날수잇고 실패에 기분이 상해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너무 연연하지 않앗으면 조켓어여.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좋아하는사람이 생기면 일단 이야기하는편입니다.밑져야 본적이니 무조건 이야기는 해봅니다.시도도차하지않는다면 기회조차 없기때문에 이야기합니다.

  • 저는 약간 금사빠라서 좋아한다고 바로 고백하지는 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이성이 돌아오면서 그사람에 다른 모습도 보이거든요. 그래도 좋으면 고백하는거 같아요. 바로 고백하지는 않고 몇개월정도 시간이 걸리는거같아요. 그래서 사귀는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었던거같아요.

  • 음.. 저는 바로 고백한다기 보다 어느정도 호감표시릉 하고 먼저 다가가서 가까운 사이로 먼저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바로 고백하기엔 상대가 너무 갑자기라고 생각할 수 닜기 때문에 어느정도 미리 그런 호감표시로 상대와 가까워지고 그러다보면 상대도 나한테 마음을 열기 때문에 그때 고백을 하는 것 같습니다! 먼저 다가가서 부담스럽지 않게 친해져 보세요!!ㅎㅎ

  • 저는 고백하기 보다는 먼저 다가가기는 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씩 관계를 가깝게 만들고 그러다가 호감이 서로 생겼다는 느낌이 들면 그때 고백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고백을 바로 했던 것 같습니다

    저를 불편하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지금 그렇게 고백하지 않으면 다른 사암과 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래요.. 하지만 지금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저는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어떤 환경이냐도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