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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메뚜기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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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사태이후 그 신뢰회복 방안은요. 뭐를 해야 나아질까요?
스벅의 탱크사태 이후로 확실히 스벅의 이용자가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 여파로 스벅은 이번 여름에 프리퀀시 행사도 없애고 신뢰 회복이 먼저라고 했다는데요.
그 덕분인지 요즘 투썸이용자가 많아졌더라고요.
손님이 그리 많지 않던데 요즘 투썸에 가면 자리가
없네요.
할리스나 파스쿠찌도 늘었고. 메가나 컴포즈같은
저가커피도 손님이 늘었네요.
문제는 이제 스벅이 어떻게 해야 다시 회복할까.......인데요.
제가 볼 땐 마땅히 떠오르진 않아요.
그래도 이번 기회에 스벅에게 바라는 게 있다면 뭐가 나을까요?
확실히 서비스나 md는 스벅이 뛰어난 간 맞더라고요.
다른 곳은 이 여름에 얼음물 한잔 달라는 것도
스벅에 비해 안 주려 하고. 아니면 한컵 분량도 안되는
작은 종이컵에 주면서 매장컵 제공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물어보니 설거지하기 싫고 일이 많으니 그렇다는데
결국 그건 손님을 위한게 아니라 일하는 직원을 위한 것이니 모순이 아닌가 싶어요.
암튼 다른 건 차치하고 어떤 방안이 있을까 싶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