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강아지 발바닥에도 느낌이 있습니다. 강아지의 발바닥은 인간의 손가락과 비슷한 수많은 신경과 감각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신경과 감각체는 강아지에게 바닥의 온도, 질감, 표면의 불편함 등을 느끼게 해줍니다.
따라서 강아지도 바닥의 온도가 뜨거워서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열된 아스팔트와 같이 뜨거운 표면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강아지의 발바닥에 화상이나 손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더워지는 날씨에는 강아지를 외출시킬 때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열사병과 같은 열 관련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강아지를 실외로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