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배울 점이 있는 부분들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서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거나 부당한 지시를 받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특히 바로 위의 상사가 부당하거나 비합리적인 지시를 내릴 때면 이게 맞는 것인지 망설여지게 되더라고요.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서도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대처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직장에서 바로 위의 상사가 부당하거나 비합리적인 지시를 내릴 때면 , 그것이 법규에 어긋나는 것이면 향후 형사나 민사 처벌대상이 될수있으므로, 일단 수긍을 하고 법적검토를 해야합니다, 법적 위반사항을 알고도 행하면 다음 법적처벌은 각오해야합니다, 그리고 법적검토내역을 보고해, 이행여부를 판단하도록 해야 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가 비합리적으로 지시를 내릴 때가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저도 이런 경우를 많이 겪어 봤었는데요 아무래도 이럴 때일수록 그 지시를 따르는 척하면서 100% 다 따르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계속 따르다 보면 아무래도 더욱더 불합리한 지시를 많이 시킬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