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비중에서 부동산은 어느 정도 유지하는 것이 좋을까요?

개인 혹은 한 가구의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라면

가장 이상적인 자산 비율이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희 집은 부동산이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산 중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에 대한 내용입니다.

    가정마다 개인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다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부동산은 총 자산에서 최대 50퍼센트 이상으로 가시면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0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실거주 포함 전체 순자산의 40~60% 정도를 부동산으로 보유할 때 유동성과 안정성의 균형이 비교적 괜찮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부동산 비중이 80~90% 이상이면 자산은 많은데 현금흐름이 부족한 자산부자 빈곤층 구조가 되기 쉽고, 금리·세금·거래침체 상황에서 대응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서 금융자산과 현금 비중을 일정 수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자산의 유동성과 노후 준비의 효율성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지표가 됩니다. 현재 대한민국 가계의 평균 부동산 비중은 70%를 상회하지만 금융 전문가들은 자산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를 50% 이하로 낮추는 것을 권장합니다. 부동산은 거래 비용이 높고 현금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급격한 경기 변동이나 개인적인 비상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실거주용 주택 한 채를 제외한 나머지 투자용 부동산은 세금 부담과 관리 비용을 고려할 때 자산 효율성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산 비율을 조정하기 위해서는 비효율적인 부동산을 처분하고, 그 자금을 주식, 채권, 연금 같은 수익형 금융 자산으로 이전하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가격은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이죠.

    이 자산에서도 부동산의 비중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며 이 수준을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다른 자산을 더 많이 보유하게 되면 낮아질 수 있죠.

    다만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이 비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다른 자산도 같이 커져야 하죠.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전체 자산의 50%~60%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 정도 유지해야 좋은 것은 없습니다.

    투자에서 비율은 극히 주관적이며 부동산이 100%여도 좋을 수 있고 10%여도 좋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본인의 자산 규모에 따라 달라지며 중요한 건 투자에서 수익성 비율이 얼마나 되는가를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포트폴리오는 경제상황이나 본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많이 차지하고 아니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산의 가치에 집중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