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에 쏘였을 때 된장을 바르면 어떻게 되나요?

벌에 쏘였을 때 된장을 바르라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이게 민간요법인데 실제 벌에 쏘였을때 된장을 바르면 정말 낫나요?

민간요법이긴 하지만 오랜시간 검증된 방법이니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벌에 쏘였을 때 옛날부터 내려오는 민간 요법이 된장을 바르는

    게 있다고는 하지만 된장 자체가 염도가 많이 높은 음식입니다.

    물론 섭취 시 몸에 이로울 수는 있지만 벌에 쏘인 환부에 직접적으로

    나트륨 농도가 높은 된장을 바르는 행위는 자칫 잘못하면 2차 위험으로

    갈 수 있으니 소독하고 응급처지를 받는 게 안전하고 빨리 낫는 방법일

    거 같습니다.

  • 벌에 쏘였을때 저는 눈에 얼음으로 하면서 병원가서 주사 맏고 나서 괜찮아 진 것같아요 그런 사람의 체질에 따나서 회복되고 회북안되고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민간요법에서 검증된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2차 감염 위험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바로 병원을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민간요법은 그 효능이 입증되지 않고 오히려 감염된 게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벌에 쏘였을 때는 증상에 따라 영고를 바르거나 병원에 방문하실 바랍니다

  • 벌에 쏘이는 경우 된장 바르기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벌에 쏘였을 때 된장을 바르는 민간요법으로 유명하게 세상에 전해지지만, 과학적인 근거는 부족합니다. 애초에 된장이 균이 있다면 2차 감염이 되어서 몸에 좋지 않습니다. 된장이 상처를 진정시키거나 독성을 중화시킨다는 주장도 있지만, 실제로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단지 된장의 염도로 인해서 균이 죽는 것은 어느정도 맞지만 항생제나 연고를 바르는 것을 더 추천합니다. 벌에 쏘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쏘인 부위의 독침을 빨리 제거하고, 얼음찜질을 하거나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는 등의 방법입니다.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