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태양빛이 대기를 통과할때 파장이 짧은 파란색과 보라색이 공기 분자에 의해 더 많이 산란이 되고 태양이 낮게 위치할때 이 빛들이 더 많이 산란되어 우리의 눈에 도달하지 못하고 대신 파장이 긴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빛이 남게 됩니다. 노을이 붉은색이나 주황색으로 보이게 됩니다! 이를 레일리 산란이라고 하지요~ 대기중에 있는 먼지, 물방울, 오염물질 등이 빛을 산란시키며 노을의 색을 더 다양하게 만들게 하지요! 대기 중에 수증기가 많거나 구름이 있는 경우, 빛이 더 산란되거나 반사시키며 대기오염등에 의해 더 짙고 붉은색으로 만들어낼수 있께 합니다! 태양이 지평선에 가까울수록 빛이 대기를 통과하는 거리가 길어지고 많이 산란하여 노을의 색이 그렇게 보이게 됩니다! 날이 덥습니다 몸조심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