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얘기하다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지인과 얘기하다가 내가 너에 대해 잘안다고했을때 저를 잘모르는거같다며 제 자신은 제가 가장 잘안다고 하면 상대방이 서운해하진 않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사람 저사람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다 서운해 하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뭔가 쉽게 삐지거나 속이 좁거나

    한 사람이야 쉽게 서운해 하겠지만 일반적인 사람은 그냥 별 생각이 없을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냥 그럴수도 있구나 하고 넘기시는게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 정말 사람마다 각자의 성향들이 달라서 그렇게 말하면 서운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아 내가 너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 내나 나의 성질이나 마음을 모를때가 많은 데 타인이 나를 잘 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냥 하는 소리이고 수박 겉햝기 식으로 아는것이죠

  • 어떤 대화 이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네요. 만약 그 분이 이런 부분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라면 사실 그렇게 말씀하셔도 서운해야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친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할때는 좀 서운해질수도 있을거 같네요

  • 굉장히 친한 친구 아니면 서운해 하면 이상한 것 같습니다. 당연히 본인은 본인이 제일 잘 알지요. 대부분 다른사람이 아는것은 겉모습 입니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버릇이나 표정등등은 항상 거울을 보고 있지 않으니 그런 점은 지인분이 더 잘 알 수도 있겠네요.

  • 그냥 대화를 하시다가 그런말이 나왔을때 제자신을 제일 잘아는 사람은 역시 제자신인것 같아요 친구도 전혀 속상해하지 않을것 같아요. 당연한 이야기라고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