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눈이 작고 신발의 압박으로 생긴 것이라면 신발 교체만으로 상태가 호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발에 맞는 편하고 넉넉한 신발을 착용해 압력을 줄이고, 티눈 부위를 부드럽게 관리하며 필요 시 티눈 패드로 보호하세요. 2-3주가 지나도 개선되지 않거나 통증이 심하면 피부과에서 제거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관리가 적절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신발을 아무래도 푹신한 재질, 그리고 발에 너무 딱 끼는 신발보다 적당하게 잘 맞는 신발을 신으면 나아질수있습니다만 사람이 걷는 방식이 일정하고 압력을 가하는 방식도 일정한 편이라 같은 부위에 티눈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티눈 제거는 티눈고 같은 제품을 이용해보시거나 보다 더 근본적으로 제거를 원하시면 피부과 등에 방문하셔서 레이저 등으로 제거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재발의 위험은 언제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