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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레아89

비범한레아89

만화에 나오는 둘리나 짱구 같은 성격의 아이들이 실제로 있다면 인성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현실의 금쪽이를 애니로 만들면 둘리나 짱구, 아따아따의 금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시적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대급똑똑한광어

    역대급똑똑한광어

    사실 특성이 다르니까 원래 좀 그런 아이인것도 있을거 같아요.성장과정에서 잡아주지않으면 일시적으로 잠깐 있다 없어지는게 아니라 성인때도 똑같을거 같아요

  • 아이들이 만화 속 캐릭터처럼 행동하는 건

    일시적이고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의 일부일 수 있어요.

    성격이 강하거나 장난기 많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점차 안정되고 배려심도 생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아휴 전혀요~~^^;;

    금쪽이 아니예요ㅎㅎ

    특히 둘리는요ㅋ

    짱구는 좀.....금쪽이네요?ㅎ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연스러운 과정이구요.

    연령이 올라가면 공공장소에서 예절.

    규칙을 가르치면 그걸 지켜야하는데

    그게 안되면 그때는~~금쪽이라 할만한것같아요^^

  •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실이 보면 어쩌면 더할수도있답니다.

    이외로 짱구와 둘리같은 유형의 아이들은 항상있고 자라남에 따라 세상을 배우면서 점차 그러한 특성들이 고쳐지는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