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라는 말은 안중근 의사의 유명한 명언으로 단순히 책을 읽지 않으면 불편하다는 것을 넘어서 독서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하라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즉 책을 읽지 않으면 마음이 거칠어져서 남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게 될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에서 가시는 남을 비방하는 말을 뜻한다고 알고있습니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남을 비방하는 말을 할수 있다 라는 의미죠 물론 책을 매일 읽는다고 남을 비방하는 말을 아예 안 할 순 없겠지만 책을 통해서 자아성찰을해야한다는 뜻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