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용사 머리하는토끼입니다.
기본적으로 영양추가를 권하는것은 시작하기전에 한번 바르고 끝나는게 아니라 약품을 도포하기전이나 중간, 후처리등
시술의 중간중간 계속 들어가는걸 말합니다.
영양 추가한다고해서 모발이 좋아지는건 아닙니다. 다만 약품에 의해서 상하는 모발의 손상도를 말씀하신 영양처리한
제품들이 쿠션역활처럼 중간에 도포되어 모발이 덜 상하게 해주는 역활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으실듯합니다.
하지만 영양추가를 안하면 큰일날것처럼 말을 한다면 좀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억지로 무조건 해야만 하는것처럼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