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꼭 이민업체를 통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캐나다는 대표적으로 Express Entry(익스프레스 엔트리), 주정부 이민(PNP), 유학 후 취업을 통한 영주권 같은 방법이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본인 조건에 맞으면 직접 신청도 가능합니다.
다만 영어 점수(IELTS 등), 학력, 경력, 나이 등을 다 같이 함께 평가하기 때문에 미리 자격요건을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이민업체는 서류 준비를 도와주는 역할일 뿐,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 서류를 직접 준비할 수 있다면 개인 신청으로 진행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영어실력이 그래서 뭣보다 중요!)
본인의 나이, 학력, 직업, 영어 실력에 따라 가능한 방법이 달라지니 먼저 본인 조건을 한번 정리해보시면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성공적인 영주권 획득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