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뽀얀굴뚝새243
낮에 손님이 와서 소주 3잔을 마셨습니다. 낮에는 밤보다 빨리 취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어른이 따라주는 술이고 덕담을 해주셔서 안 받을 수가 없어서 딱 3잔 마셨어요. 마시고 나니 얼굴이 빨개지고 취하는 느낌입니다. 물 많이 마시고 시간이 지나니 괜찮은데 밤에 마시는 술보다 낮술은 약한데 원래 낮에 마시면 더 취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낮에 술이 더 빨리 취하는 건 높은 대사율 때문입니다
낮에는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빨라서 알오콜이 더 빠른 속도로
전달이 됩니다
그리고 낮이 밤보다 기온이 높아서 혈관이 더 확장되는 측면도 있기에
낮에 마시는 술이 더 빨리 취한다고 느껴지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채택된 답변저도 낮에 먹으면 빨리 취하더라구요
낮에는 공복 상태인 경우가 많아 알코올 흡수가 더 빨라 금방 취할 수 있습니다.
또 햇빛·활동으로 체력이 떨어진 상태라 같은 양도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밤에는 식사와 함께 마시거나 몸이 적응돼 상대적으로 덜 취한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낮술은 적은 양도 더 취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낮에는 몸이 막 활동하는 시간이라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알코올이 전신으로 더 빨리 퍼지나보더라구요 그리고 낮술 마실때는 안주를 제대로 안 챙겨 먹거나 대화하느라 빈속에 마시는 경우가 많아서 더 그런거같아요 또 햇빛도 무시 못하는게 체온이 올라가니까 혈액순환이 빨라져서 금방 취기가 올라오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네요.
낮술이 더 빨리 취하는건 여러 이유가 있어요
낮에는 보통 빈속이거나 활동중이라 알콜 흡수가 더 빨라요.
또 몸이 아직 깨어있는 상태라 혈류순환이 활발해서 술이 금방 퍼지구요.
밤엔 식사후 마시는 경우가 많아 흡수가 느려서 덜취한느낌이 나는거에요.
결국 같은양이라도 낮에 마시면 얼굴빨개지고 취기가 빨리오는게 자연스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