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사람마다 케이스가 너무 달라서 딱 잘라 말하긴 좀 그렇긴한데 제 주변만 봐도 1년만에 붙는 친구들은 진짜 엉덩이 무겁게 독하게 하는 친구들이고 보통은 2년정도는 잡고 시작하는게 마음 편하다고들 하네요. 요즘은 워낙 경쟁이 치열해지다보니 예전처럼 단기간에 끝내는게 생각보다 쉽지않은 일이라 너무 조급해하지마시고 본인 페이스대로 묵묵히 밀고나가는게 제일 합격에 가까워지는 길이라고 봅니다. 20대 후반이면 늦은것도 아니니까 기운내서 열심히 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