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하는데 왜 그렇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약간 시골틱해서 까치들이 종종 옵니다.
그런데 까치가 운다고 방가운 손님만 오는 것은 아니였거든요.
왜 예전이나 지금이나 까치가 울면 손님이 온다고 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앞에서 비슷한 질문의 답변을 했었는데,

      저도 어릴때 어른들께 들은 얘기인데,

      까치가 높은 나무 위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울어서

      까치가 울면 (반가운) 사람들이 온다는 얘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과학적인 답은 아니고, 옛날 어른들께 들은 얘기이니,

      그냥 재미로 읽어 주세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청가뢰269입니다.

      까치는 사람이사는 가까운 곳에 집을 짖고 삼니다..그리고 까치는 주변에 사는 사람을 알아보구요..낮선 사람이 오면 경계를 하느라 막 짖어데는 거거든요..그래서 까치가 울면 손님이 오는거라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고귀한사자206입니다.

      까치는 경계심이 굉장히 많은 동물입니다...

      그래서 집도 나무 높은곳에 , 짇고 높은 곳에서 낯선 동물이 오는걸 미리보고 경계/ 위협을 합니다.

      그래서 멀리서 오는 낯선 상대를 보고 까치가 울면서 경계하는걸 보고 옛날 사람들은 손님이 온다고 하는겁니다. 까치는 길조니까 손님또한 반가운 손님일꺼라 생각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