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휴 고민이네요..진짜 이게 맞는건지..
사실 어떻게하다가 어플로 만난 한사람이 있습니다
사실 얼굴이 그렇게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그런 평범한 대한민국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근데 사건의 발단은 그친구랑 연락을 쭉하면서 지내오는 과정에 연락도하고 지내고하다가 그친구가 너무 마음에 드는겁니다 그래서 저도모르게 친구놈중에 정말잘생긴 친구사진을 저도모르게 제모습을 숨기고 이게 저라고 소개를 해버렸네요..순간 몇달 연락을하며 지내다가 말이죠 그친구는 피아노를전공하였고 공연도 어느정도 했던 친구 더라구요
근데 친구가 잘생겼기에 먹힌건지..틈나면 전화하자 전화로 일상얘기도하고 진짜 서로 연애를하기전인 썸의 상태로 지내는 것 까지 발전을 했습니다
근데 보고싶다고는 안하는데 뉘앙스는 엄청 강합니다 물론 그 얼굴에 만나자고하면 100프로 만나겠죠 한번은 제가 이상형을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 친구하는말은 전에 만났던 남자들이 다 잠자리만원해서 그런거에 질렸다 자상하고 매너좋은사람이면 좋다고 . 근데 항상 그친구가 저한테 항상 고맙다고 했었어요 실제로는 만나서 챙겨주진 않았지만 그래서 제가 사실대로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평생 숨길수도 없는 노릇이구요..차라리 그냥 있는 그대로로 갔었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근데 사실대로 다 말하면 절 싫어할까봐 그게 좀 그러네요 이제 이야기를 할때도 되긴했습니다.. 3자가 봤을땐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