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랑 3년 반 정도 만났어요 헤어져도 괜찮을까요?

너무 슬퍼서 일상생활을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헤어지면 어떻게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어쩔 수 없이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괜찮아질까요?

그리고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괜찮아지고나서도 문득 생각나고 그리우면 어떡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헤어진후 생각나는건 아주 자연스러운일이에요 억지로 막지마세요~더생각나요~

    그러면서 나의 감정도 더 성숙해지고 누군가를 만날때 앞으론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게되는시기인거라고 생각되요 또 혹시나 헤어졌다 다시만나면 같은이유로 또헤어지더라구요~

    헤어지면 막,.지금당장..진짜 막!슬프구 맘도애리지만! 뻔한말이지만 또 금방지나가고 그랬구나 하고그래요~별거아니더라구요!

    나를 챙기다보면 난더 멋져있고 성숙해진마음으로 지금보다 더더좋은 연인을 만날수있어요~

    이또한 지나가리~화이팅

    채택 보상으로 5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만난 기간과 이별은 서로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별을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처음에는 슬픈 감정에 빠져들게 되고

    일상 자체가 영향을 받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결국 흐려지게 되고

    점점 잊혀져갑니다

    그러다 다른 인연을 만나면 과거는 추억으로 남을 뿐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 너무 슬퍼서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받을 정도라면

    헤어지고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헤어지시면 분명 힘든 시간이 있겠지만

    분명 잘 극복하시고 더 좋은 사람이 있게 될 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와 만난지도 3년 반 정도 지나서 헤어지는게 괜찮다 아니다 말하기 어렵고 더이상 맍남 이어가지 못하는 사연 발생하고 어쩔수없이 헤어지게 된다면 당분간은 생각 많이 나고 더 잘해주걸 후회도 남고 다시 만나고 싶은 등 내 감정 감다할수 있는 만큼 괴롭고 슬퍼집니다. 하지만 시간 지나면 사람은 망각하기 때문에 점점 엷어지고 잊는데 그래도 불쑥 한번씩 생각나는데 그때는 힘든것 보다는 좋은 경험 떠오르면서 안정되고 별거 아닌 것처럼 받아들입니다.

  •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내 생활을 하다보면 잊혀지더라고요. 그렇게 문득 생각이 나도 마음이 괜찮고요.

    이것저것 취미생활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바쁘게 보내면 금방 괜찮아질 거예요.

  • 무슨 이유 때문에 헤어질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겟지만

    남친과 잘 이야기 잘해보세요 !!

    드리고 다른일에 집중 하다보면 또 지나가고 좋은인연이 올겁니다 !!

  •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것보단 뭐라도 하면서 지내는게 나은 것 닽아요

    친구를 만나거나 지인분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커피도 마시고 하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