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버스에서 작게라도 통화하는건 매너가아닌가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통화하는건 당연히 민폐인 행동이라는건 알고있어요. 근데 작게라도 통화를 하는 것도 예의에 어긋난 행동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급한일이 있으시다면, 당연히 전화를 받으셔야죠.
아무리 버스라고 해도 전화의 상황에 따라서 급한 상황이면 받아서 통화를 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나중에 통화하자고 하시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통화를 할때에는 최대한 작은 소리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않도록 작은 목소리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지 다른사람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는 경우 가급적 통화하지 않는게 좋지만 어쩔 수없이 통화가 필요한 경우 작은 목소리로 통화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통화할 때는 손으로 입을 막는 제스처를 보여주면 다른 사람들은 배려있는 사람이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버스처럼 좁은 공간에서는 작은 목소리라도 통화 소리가 퍼져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줍니다.
긴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메시지로 대신하거나 내려서 통화하면 되는 일입니다.
부득이하게 통화해야 한다면 최대한 짧게 끝내야죠.
정말 급한 일이면 이해가 되지만 경험상 버스내 통화하는 사람들 중에 정말 급한 일인 건 목격한 적이 없습니다.
버스에서 부득이하게 전화를 해야한다면 작게하는 것이 맞고 작게 전화하는 것은 큰 민폐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