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유형들이있고 여러사람을 만나다보면 지금껏 보던이와는 또다른 새로운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간혹 보이게 되는데요.
아마 질문자님도 그래서 많이 당황스럽고 놀라신것도 없지않아 있어보입니다.
뭔가 어느세계에 빠져있는듯한 분주한느낌이라면 뭔가 산만한 느낌인걸까요?
그런모습을 보고 뭔가 쎄하거나 질문자님이 느끼기에 만남을 지속하기 어려울것 같다는 거부감이 있다면
마음이 시키는대로 행동하시는게 가장 좋은방법이라 보여지네요.
하지만 그런 다소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이지만 사람자체는 착하고 순수하며 질문자님을 진심으로 좋아하는사람이라면
계속 알아가 보시는것도 나쁜선택은 아니라 보여집니다.
다들 티는 안내서 그렇지 어떤사람이든 뭔가 나사 하나쯤 빠진 분야들이 하나씩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