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외에 있을때 말이죠..
외국분들이 우리보고 어디서 왔냐 물어보면 대부분 코리아라고 합니다.. 물론 틀린말은 아니죠. 근데 정학히 사우스코리아라고 대답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외에 있을때 코리아라고 많이 대답하기는 하는데 일반적으로 한류가 인기가 많아서 대부분 알아 듣지만 사우스 코리아가 정확한 표현이긴 합니다 거의 다 알아 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정확하게는 South Korean 이라고 답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굉장히 폐쇄적인 국가로, 국가적인 접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Korean이라고 답해도 대부분 남한사람이라고 인식합니다. ㅎ
네 맞습니다. 정확히 대한민국을 표현 하는 것은 사우스코리아가 맞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나라에서는 코리아 표현을 하면 대한민국으로 인식을 합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그 만큼 많이 알려져 있고 반대로 북한은 공산주위 국가라는 인식이 강해서 해외에서 만날 확률이 아예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지금의 분단 현실을 반영하는 거 같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외에서 본인이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를 묻는 질문을 받았을 때 "코리아"라고 답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코리아"라는 표현은 남북한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이해되지만, 대개는 "사우스코리아"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에 따라 상대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우스코리아" 라고 명확히 말해도 좋습니다. 특히, 정치적이나 역사적 맥락에 민감한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는 이런 구체적인 표현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대방이 이미 남한을 지칭하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면 굳이 "사우스"를 붙일 필요는 없고, 간단히 "코리아"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적인 명칭은 republic of korea 이며 위치적으로 봤으면 남쪽에 있고, 북한으로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south korea로 쓰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정확하게 말하고자 한다면 사우스 코리아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냥 코리아라고 한다고 해서 북한으로 알아듣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북한의 경우 특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사람을 보긴 어렵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주 드물게 북한으로 오해하거나 되묻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사우스 코리아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에서 체류할때 어디에서 왔느냐 물어보면,
북한에 대한 인식이 많지 않아
굳이 사우스를 붙이지 않고,
그냥 코리아라고 이야기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