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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미루는 성격 고치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나요?
요리를 좋아하고 곧잘해서 남편 사랑받는 40대후반 전업주부에요. 그런데 요리에 에너지를 너무 쏟다보니 하고나면 지쳐서 설거지할 힘이 없어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성분이 설거지를 미루는 성격이면 설거지는 남편분에게 해달라고 하세요.역활분담하시면 됩니다.혼자 굳이 할려고하지마시구요
사실 설거지 같은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게 습관인것 같아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음식을 드시고 난후에 바로 하는 습관이 중요한것 같은데요 우선 일주일만 식사를
하시고 바로 설거지를 하는 습관을 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때는
남편이나 자녀들에게 설거지를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시켜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만에 방법은 요리중 잠깐씩 짬을 내서 설거지거리를 처리하는겁니다.
사용후 바로 설거지를 할경우 큰 오염이 아닌이상 간단히 물만으로도 어느정도 세척이 가능하기때문에 굳이굳이 세제의 도움은 필요없어요.
혹여 위생이 걱정되신다면 그것들을 따로 모았다가 온수나 연하게 탄 주방세제로 한번더 세척하는방법도 있구요
방치되있던 설거지를 하는것보다 배는 수월하실거에요
요리에 많은 힘을 쓰기고 난후 설거지하기에 부담이 느껴지는 마음 이해가 많이 갑니다. 마음 같아서는 남편이 설거지를 같이 부담해주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얘기를 해보는게 어떨까요. 설거지를 같이 도와주면 좋겠다는 말을 먼져 하면 남편도 충분히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