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집안일을 안하니깐 제가 거의 다 하거든요. 근데 요즘은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심한데 집에 들어가면 설거지 쌓여있는거 보면 너무 열받아서요. 그냥 이혼할까 생각도 드는데 아이 보면서 참거든요. 제가 너무 좋아해서 결혼하게되서 이렇게 된거같아서 더 열받네요. 계속 참고 살아야 할까요?
와이프가 잘안하긴 해서 제가 설거지 많이 하면서 귀찮게 뭐라뭐라 하니까 식기세척시 어디서 사은품으로 받아오더니 이제는 잘 하네요 이런일로 이혼을 생각하는건 인생을 뒤돌아볼때 너무 웃깁니다 그런건 고민하지 마시고 안되시면 마음의 평정을 찾고 조금씩 만이라도 하라고 대화를 해보세요 운동할겸 조그만하라고 시간될때 한두개하고 쉬고 놀다가 한개씩 하던지 그래도 안되면 포기하시고 즐겁게 하세요 본인도 노래틀어놓고 춤추면서 신나게 해보세요 화나시면 춤추면서 설거지 재밌어요 저도 많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