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이 답답할 때 뭘 하면 좋을까요????
임신 28주차인데 가끔 집이 답답해요.
갈 곳은 없는데,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요. 어떡해야 할까요?
남편은 오후 2시-3시 정도에 출근하고, 6월 1일부턴 투잡을 해요.
임신을 해서 밖에 오래 있지도 못하는데, 남편은 투잡을 하니까 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요.
컴퓨터 하거나 집청소하거나 그것도 다 하면 장을 보거나
그러는데 한계가 있다보니까 지치기도 하고, 심적으로도 피폐해져요. 긍정적인 생각을 해봐도
무리수가 있더라고요. 남편은 취미를 찾아 보라는데, 뭘해도 혼자하니까 오래하지도 못하고,
어떤걸 하면 괜찮아질까 모르겠어요. 솔직히 몸을 움직이는 거 자체가 임산부한텐 제한적인게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 할 수 있는거, 하고 싶은거 그런게 없는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임산부를 위한 그런 솔루션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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