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로마는 작은 도시에서 성장하여 큰 제국을 이룬 국가로 전세계 사람들이 알고 있는 국가였으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의 국가였습니다. 이러한 로마도 기원전 1세기에 공화정은 불안정하였고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의해 정리가 되는듯 했으나 암살을 당하면서 다시금 혼돈의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옥타비아누스가 여러 정적들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며 기원전 27년에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를 받으면서 황제로 즉위하며 제정이 시작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