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실내 난로는 언제까지 가지고 다니나요?
실내 난로는 보통 몇월 언제까지 들고가야 하나요? 날씨가 변덕이 심하고 기온차가 심해서 어떤 기준으로 난로를 피울지 고민이 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독수리166입니다.
캠퍼들 사이에서
"난로는 한글날 꺼내 어린이날 넣는다"라는 말이 있어요 ㅎ
일교차가 심하다보니 낮엔 선풍기를 써야할만큼 덮지만
밤엔 추울수가 있거든요.
어떤 텐트를 사용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이맘때쯤엔 메인 난로는 넣어두고 이너텐트안에만 넣어둘 전기매트와 미니온풍기 툴콘 하나만 챙겨다니는데
춥지 않고 따뜻하게 잘 자고 있습니다.
더위 많이 타시면 전기매트 하나만 챙기셔도 될 것 같아요.
전기매트는 사계절 사용하는 품목이니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난로는 정말 추운 11월~2월까지는 꼭 필요하며 10월, 3월, 4월은 혹시 날씨가 갑자기 추워 질 수 있으니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이너 텐트에는 전기장판과 미니온풍기를 틀고 전실에 난로를 틀어줘야 춥지 않고 따뜻하게 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따라서 달라 질 수 있으니 강원도 쪽이나 바닷가 쪽으로 가면 난로는 꼭 챙겨서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