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읽기에는 역시 유명한 책들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먼저 Wonder는 감동도 있고 술술 읽혀서 입문용으로 많이 추천하고요.
Holes는 이야기 전개가 빨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The Giver도 생각보다 몰입감이 좋고 여운이 남는 책이었고요.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는 쉽고 재밌어서 영어 원서 처음 읽는 분들도 많이 봅니다.
그리고 해리포터는 만고의 불변의 재밌는 책인데 좀 실력이 붙으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