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도 출신입니다.
선배들을 보니 서울에 있는 기업 법무팀에 주로 입사하고 그러던데 저는 딱히 뭘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특히 지방출신인 저는 서울로 상경하려면 자취비가 만만치 않아서 지방에 취직하려고 했습니다.
지방이 일자리가 없는 현실의 벽을 느꼈고
그냥저냥 사무직 7년을 하고 퇴사했어요.
직장생활 7년동안 주말알바, 단기알바 하면서
나름 직업체험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리고 주변 인맥을 쌓았고, 궁금했던 직업의 현실도 듣고 ..
제가 했던 방법은 알바, 블로그 체험단으로 이곳저곳 다니면서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조언을 많이 들었었어요.
지금은 퇴사 후 온라인 수익화로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랍니다 ㅎ
젊었을때의 알바경험이 도움이 많이 됐던것 같아요!
친구들과 추억을 쌓는것도 좋지만
나를 위해 온전히 일해보고 충분히 생각해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