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현왕후의 남자 (2012): 조선시대 인현왕후의 복위를 꾀하던 선비 김붕도가 신비한 부적의 힘으로 2012년 현재로 타임슬립해, 드라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와 사랑에 빠지는 로맨스입니다. 시공간을 오가는 치밀한 전개와 서사가 훌륭하며, 로맨스 특유의 달달한 텐션이 최고조에 달하는 작품입니다. [1, 2]
퐁당퐁당 LOVE (2015): 수능 당일 비를 통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하게 된 고3 소녀 단비와 조선의 왕 이도가 만나 펼치는 2부작 미니 드라마입니다. 현대의 수학과 과학 지식으로 조선시대의 문제를 해결하며 왕과 사랑에 빠지는 가볍고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로, 짧지만 강력한 설렘을 선사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