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차라리 옛날처럼 팻으면 좋겠어요. 직장내 괴롭힘법 생기고

분위기가 점점더 교묘하게 증거안잡히게 괴롭히는 문화로 바뀌고 있는거 같아요. 서로 의심도 많이하구요. 그냥 옛날처럼 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어찌들 대처하고 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도 회사에서 패는 행위는 처벌 대상이 되어 함부러 하지 못합니다. 회사 분위기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직장내 괴롭힘은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으로 가기도 합니다. 그러한 사실이 있으면 증거 수집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믿을 만한 직원을 증인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 회사는 대표님 자체가 그런 문화를 매우 싫어해서 발생하지 않지만 만약 발생 한다면 그 분위기를 철저히 무시할 거 같습니다. 업무적인 거 외에는 아예 신경도 안쓸 거 같습니다.

  • 요즘에는 직장 생활에서 직장내에서 괴롭힘을 당했을때 처벌을 엄격하게

    하는데요 그런 문화가생기면서 아무래도 직장 동료간에 서로 대화라던가

    아니면 인간적인 면이 없어지는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사람을 때리면

    큰일납니다 그냥 그려려니 하고 지내고 있는것 같구요 특히 대화를 많이

    하지 않고 그냥 친한 사람들끼리만 이야기 하면서 지내는것 같아요 그것이

    편한것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옛날처럼 폭력을 휘두르는 것도 저는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사람은 존중받아야 하고 그렇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도 좋지 않지만 요즘 사람들처럼 그렇게 괴롭히거나 그런 사람들은 더욱더 악질이라고 봅니다 법적인 처벌을 좀 더 어떻게 구체적으로 하는 방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도 옛날처럼 폭력을 사용하는 문화는 없어지는게 맞지 않을까요? 만약 너무 힘드시다면 법적으로 대응하는것도 방법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