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회사에서 패는 행위는 처벌 대상이 되어 함부러 하지 못합니다. 회사 분위기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직장내 괴롭힘은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으로 가기도 합니다. 그러한 사실이 있으면 증거 수집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믿을 만한 직원을 증인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희 회사는 대표님 자체가 그런 문화를 매우 싫어해서 발생하지 않지만 만약 발생 한다면 그 분위기를 철저히 무시할 거 같습니다. 업무적인 거 외에는 아예 신경도 안쓸 거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옛날처럼 폭력을 휘두르는 것도 저는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사람은 존중받아야 하고 그렇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도 좋지 않지만 요즘 사람들처럼 그렇게 괴롭히거나 그런 사람들은 더욱더 악질이라고 봅니다 법적인 처벌을 좀 더 어떻게 구체적으로 하는 방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