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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들어보니 실제 시계 사건이 있었다고 하던데요
어떤 사건이었고 극에서 처럼 그런 살인 사건까지 있었던건가요?
지금은 어떻게 되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빈센트 앤코가 레이디두아 실화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빈센트 앤코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며 이 브랜드가 스위스 왕실에 납품되는 100년 전통의 명품이라고 홍보했습니다. 시계 한 개당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이 넘는 가격표를 붙였습니다. 근데 개당 원가는 고작 5만 원~20만 원 수준의 경기도 시흥 공장에서 만든 시계였고 주범 이 씨는 사기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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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실제 시계 사건은 있었지만
레이디 두아 내용처럼 살인으로까진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2006년에 '빈센트 앤 코' 가짜 명품 시계 사건인데
국내에서 조립한 시계를 스위스 왕실의 시계로 속여서 판매했던 사건입니다
당시 주범들은 다 검거가 되었고
사기 및 관세법 위반으로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