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꿀팁은 6월에는 현지인들도 오지말라고 할 정도로 덥습니다. 40도 찍기도 하고요. 일정 빡빡하게 잡고 다니다가 일사병으로 쓰러질 수 있으니 양산 준비하시고, 카페나 시원한 장소에 자주 들리고, 물 섭취 자주 하세요. 이쁜 카페는 스타벅스 산넨자카점, 스타벅스 산조 오하시점 말고도 요지야 커피숍이 있었는데 현재는 없을 겁니다. 그것 보다는 자연경관이 아름답기 때문에 신사가면 정원이 따로 있어서 차 한잔 하면서 정원 구경과 산구경 하는 걸 추천합니다. 아라시야마에 응커피 라는 곳도 유명합니다. 줄서서 먹어야 하지만.. 식사는 히사고 추천드리고 규가츠 유행의 원조가 교토에 있으니 한번쯤 들려보셔도 좋습니다. 니시키 시장 가시면 먹을거 많으니까 그쪽도 가보시고요. 가와라마치 상점가에도 로컬 식당이 많습니다.
교토 여행을 계획하신다니 좋네요! 관광객이 많은 곳보다 조금 더 조용하고 특별한 경험을 원하시는군요. 교토에서는 관광객이 적은 장소로는 히스이다찌 신사나 아루시야마, 교토의 작은 골목길을 돌아다니는 것도 추천드려요. 이쁜 카페로는 "모에미지 카페"나 "카페 뷔에노"가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맛집으로는 관광객이 많지 않은 곳으로는 "키치리에"나 "구로마츠 다츠" 같은 일본식 레스토랑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