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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초코렛무스
작년에 엘지가 우승했는데 시범뎡기는 롯데가 1위네요?
롯데가 시범경기의 흐름을 이어가서 가을 야구를 할 수 있을까요?
올해 엘지가 또 강하긴 하다던데 wbc의 영향이 있어서 초반 부진할거 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려한호저256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시범경기는 솔직히 영향을 안끼칩니다. 13번 1등한 롯데는 정규시즌 우승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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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까탈스러운개구리
저는 삼성라이온즈 팬이긴 하지만 삼성 선수들은 시즌 전에 부상이 너무 믾이 생겨서 올해도 무난하게 lg트윈스가 우승할 것 같습니다
이정후후
각자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1위를 하기를 바라겠지만 전력으로만보면 엘지랑 삼성이 2강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작년에 기아가1강이라 분류됐는데 8위한거처람 변수는 있다고 봅니다.ㅎ 각자 자기응원하는팀이 1등이되기를^^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올해도 특별한 이변이 없는한 LG가 1위를 할거 같습니다
워낙 선수들이 지금 좋습니다선수들 층도 아주 두텁고
또 특별히 나쁜 악재도 없습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번에도 lg트윈스가 일위를 할것으로 보이긴합니다 전력손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선수층들이 좋긴하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화이글스가 2등또는 우승도 가능해 보입니다 선수도 많이 영입했고 타선도 많이 좋아젔습니다 ssg팀도 좋긴합니다 김재환선수를 영입하면서 홈런타자들이 증가하기도했는데 3파전이 예상돼나 그래도 이번에 한화이글스가 우승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한베짱이251
올해 프로야구 KBO 순위는 전문가들 마다 조금 다르게 해석하지만 공통적으로 3강과 중하위원 대혼전 구조라고 해석하고 있으며 우스 후보는 여전히 LG트윈스 포함2~3개팀으로 압축하고 있습니다. 그중 LG 트윈스는 디펜딩 챔피언에 전력 안정적이고 여전히 가장 완성된 팀으로 평가하며 우승 후보 1위이며 나머지 3강 해당하는 팀은 한화와 삼성입니다. 중위권은 두산, KT, SSG, NC 임고 하위권 팀으로는 롯데, 키움, KIA 꼽고 있습니다.
레이군
강력한 뎁스를 가진 LG 트윈스가 WBC 여파에도 불구하고 올해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힙니다.
시범경기 1위 롯데는 김태형 감독의 지휘 아래 내실이 좋아졌으나, 가을 야구 안착을 위해서는 정규시즌 초반 기세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삼성, 한화, KT 등이 상위권을 위협하는 가운데 아시아 쿼터로 들어온 새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최종 순위를 결정지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