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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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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아시아 축구경기에서 편파 판정이 많이 사라졌는데 원인은 무엇때문인가요

예전에 어릴적에 특히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이 중동에서 원정경기를

하면 오일달러를 앞세워 심판을 매수 편파 판정을 정말 많이 한것 같은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편파판정이 많이 사라진것 같은데 원인은 무엇때문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편파판정은 현재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판파판정이 줄어든 것처럼 느끼는 이유는

    예전에 중동국가들이 했던 침대축구를 더이상 할 의미가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중동축구의 침대 축구가 사라지니 편파 판정이 사리진 것처럼 느끼질 뿐이지

    중동의 편파판정, 편파규정들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당장 이번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있었던 일만 봐도

    중동머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아시아 축구의 편파 판정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인도네시아는 중동 국가인 바레인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바레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C조 3차전에서 2-1로 앞서가다 후반에 심판의 불공정한 판결로 인해 2:2로 비긴 적도 있고 특정 대회에서 한 나라 출신 심판을 특정 경기에 너무 자주 배정 시키는 등으로 인해 논란이 가중 되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먼 AFC 실정 입니다.

  • 예전 1980~2000년대 중동 원정 경기는 편파 판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이 많았지만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 요인은 VAR 즉 비디오 판독의 도입으로 2018년 러시아 월드컵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심판이 내린 판정이 영상으로 검증 되면서 명백한 오심을 바로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중동 경기의 경우 중계 품질도 낮았고 국제적 관심이 적고 현장 오심이 외부에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방송 기술의 발달과 고화질 생중계, SNS 등으로 전 세계 축구팬들이 즉시 확인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심판 선발과 평가 시스템의 국제화, 축구에서 오일머니 영향력 약화 등이 반영되어 심판 편파 판정이 줄어든 것입니다.

  • 과거에 비해 아시아 축구 경기에서 편파 판정이 줄어든 이유는 여러 변화가 맞물린 결과입니다.

    우선은 VAR 도입이 결정적입니다.

    과거에는 주심의 주관에 의존했지만 지금은 주요 장면을 영상으로 찬목해 명백한 오심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심판이 의도적으로 판정을 왜곡하기 여려워졌습니다.

    AFC의 투명성 강화와 FIFA의 감독 강화도 있습니다.

    중동 오일머니에 흔둘리던 시절 이후 국게축구연맹은 심판 윤리 규정을 강화하고 심판 배정 시스템을 전산화해 매수 개입 여지를 줄였습니다.

    팬들의 즉각적인 온라인 여론과 글로벌 증계 환경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제는 전 세계가 동시에 경기를 보고 문제 장면을 분석하기 때문엔 특정 국가를 편드는 판정은 곧바로 국제적 비난을 받습니다.

    이런 환경 면화가 심판들의 공정성을 크게 압박하게 되었습니다.

  • 편파판정 또한 부패와 관련이 있습니다. 무조건 이기고 싶어서 심판을 매수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죠. 특히 후진국 군부독제국가에서 많이 그런 짓을 했구요. 요즘은 그렇게 하면 나라 이미지도 안좋아지고 여러가지 불이익을 많이 당하다보니 많이 없어지는 추새입니다. 또한 인터넷 발달로 모든 뉴스가 금방 퍼지는 여파도 있겠지요.

  • 그만큼 심판들의 인식이 많이 개선된 부분이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var과 같은 비디오 판독이 많이 있으니 편파판정을 하더라도 var로 다시 돌려보면 되는 것도 있고 sns가 발달해서 편파판정을 한 심판이 보복을 당하거나 혹은 피파와 같은 단체로 패널티를 받는 이유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