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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가 많은 연식이 오래된 가솔린 세단을 처분할 때, 국내 중고차 매매상사 판매와 중고차 수출 중 어느 쪽이 환금성이나 가격 면에서 유리한가요?"

주행거리가 많은 연식이 오래된 가솔린 세단을 처분할 때, 국내 중고차 매매상사 판매와 중고차 수출 중 어느 쪽이 환금성이나 가격 면에서 유리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행거리가 많고 오래된 가솔린 세단은 중고차 수출이 가격과 환금성 면에서 유리합니다. 국내 매매상사는 주행거리에 따른 감가가 커서 감정가가 매우 낮게 책정됩니다. 반면 중고차 수출 시장은 차량의 주행거리를 가격 산정의 주요 기준으로 두지 않습니다. 해외 바이어들은 주행거리보다 엔진과 변속기 상태 및 자체 골격을 더욱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이 때문에 주행거리가 20만 km 이상으로 길수록 수출 가격이 국내 매매가보다 높게 형성됩니다. 국내 상사 판매 시 발생하는 성능 점검비나 부품 감가 요소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환금성 측면에서도 수출업체 거래가 당일 입금과 빠른 말소 처리로 더욱 신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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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주행거리 많은 오래된 가솔린 세단은 상태와 차종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수출이 더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시장은 연식, 주행거리 영향을 받아 감가가 크지만 해외에서는 정비 용이성과 내구성을 보고 매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