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차례나 채용이 무산됐던 경남 산청군 보건의료원 내과 전문의가 드디어 확정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연봉 3억 6천만 원은 저희같은 서민에게는 꿈도 꿀 수 없는 연봉입니다. 당시 노예 계약이다 등 악성 댓글이 많이 실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이 부족한 취약 지역에는 필수로 의사가 배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위험군 환자 처방이 산청에서 불가능에 한자들이 어쩔 수 없이 다른 지역 병원으로 넘어가야하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봉사보다는 물질에 많이 끌리지 않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쁜소128입니다.

      농촌지역은 의사 모시기가 어렵지요 특히 농촌지역 보건소는 기피지역 이지요.

      도시병원과 동등하게 대우 해줘야 겠지요,

      안그럼 별도 수당을 더줘야 겠지요.

      본인이 의사라면 농촌지역 보건소에 가겠습니까.

      그것이 답이지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장기적인 미래성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환자의 케이스가 제한적이고 미래성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비슷한 예라고 생각하지만 소아과에 의사가 안가려고 하는 것도 금전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인구 감소에 대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