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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전 당당하고 멋진사람이 되고싶어요.

지금도 점차 성장중인데 교회 청년부 25년도 기준으론 새내기고 지금은 새내기까진아니다만 선배들앞에서 당당하고 멋진모습을 보이고싶지만 너무 귀여운 처지가 된거같아요... 귀여워보이는것도 좋지만 당당하고 멋진모습을 보여야하는데 전 무조건 멋진모습보이고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당당하고 멋진 모습은 자신감에서 나오니까, 먼저 작은 성공 경험을 쌓고 자신을 믿는 게 중요해요.

    귀여운 모습도 자연스럽게 어울리지만, 진짜 멋짐은 꾸준한 자기개발과 태도에서 나옵니다.

    자신을 너무 강하게 보여주기보다, 진심으로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 게 더 멋져 보여요.

    자연스럽게 성장하면서 당당한 모습 보여주시면 돼요.

  • 열정적인 모습을 계속 보여준다면 결국 멋지게 보일 것입니다. 귀여운 것과 멋진 것은 약간 다른 차원인 것 같습니다. 귀여움 받으면서도 충분히 당당하고 멋져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상냥하고 친절하여 귀엽게 보일 수도 있고, 거기에 주어진 일과 일상에서 자신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당당해 보일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본인이 무언가에 자신있고 소신껏 한다면 분명 당당한사람이 될수있습니다 그전에 사리판단과 인간관계도 중요한요소가될꺼에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런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이를 먹으면 귀여움이 당당하고 멋진 사람으로 바뀌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고 남들을 배려해 주는 모습과 항상 자신감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되겠죠

  • 멋져보이고 싶은 그바램은 차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남성다움이 부각되면서 이루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막 새내기고 그러면 어리고 하니 귀여울수밖에 없죠.

    하지만 차츰차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남성성이 좀더 부각되다보면 자연히 멋지다는 말도 들으실수있을거에요.

    군대 훈련소에 컨실러랑 가져가야된다고 질문하시던것 보니 훈련소 입영 하시려는것 같은데 병역만 잘이행하셔도 남자다워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