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봤던 건데.

안녕하세요 어떤 프로파일러께서 인터뷰하시는 거 봤는데
용의자가 거짓말을 하게 되면 눈을 잘 못 마주치고 , 갑자기 말의 빠르기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지는 성향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일리 있는 말씀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것처럼 사람이 본인이 불리하거나 거짓을 말하게 되면 본인의 감정에서도 불안이 남아 정상적인 컨트롤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게 눈을 못마주치고나 심장이 뛰거나 땀을 흘리는 등등이겠죠.

    그런데 특이하게도 정말 소수의 사람들은 이런 현상까지도 조절을 한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은 안 좋은 부분의 행동을 하고,

    무언가에 대한 죄를 짓게 되면

    회피를 하려는 경향이 높습니다.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 하고, 다른 대답을 하고, 말이 빨라지며 횡설수설을 하기도 하지요.

    예를 들면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게 되면 그 위기적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하는 태도와 같은 맥락 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람의 심리가 그래요.

    막다른 골목에서 자신의 길을 잃게 되고 위기에 몰리면 그 상황을 어떻게 빠져 나가려고 용을 쓰면서 탈출 하려는

    부분이 강합니다.

  • 맞습니다. 실재로 눈을 잘 못마주치고 말의 빠르기가 빨라지고 다른 비언어 신호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인이 거짓말을 누군가에게 치면 긴장을 하면서 이런 성향이 나타나는 거죠

  • 음 그게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닌데요. 그런 행동들이 거짓말의 신호일 수도 있지만, 긴장하거나 불안하거나 원래 성격이 그래서 그럴 수도 있답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져요. 그래서 눈빛이나 말 속도만 보고 '거짓말이다' 하고 딱 정하기는 어려워요.

  • 안녕하세요. 프로파일러들은 사람의 행동과 말투 변화를 통해

    거짓을 가려내려 합니다.

    일단 용의자들은 긴장하거나 불안할 때 무의식적으로 눈을 잘 못 마주칩니다.

    특히 거짓말을 할 때, 진실을 말하는 사람보다 눈을 덜 마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사회불안이 있는 사람도 눈을 잘 못 마주치므로, 이는 단독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말의 속도가 빨라지는 특성도 있습니다.

    거짓말을 할 때는 뇌가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해야 해서

    긴장으로 인해 말이 빨라지거나 말이 꼬이거나, 멈칫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게되면 긴장을하여 특징이 나타나게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다던가 거짓말이 들통날까봐 눈동자가 흔들릴수도있으니 딴곳을 본다던가 등의 긴장감에 의해 심박수가 빨리지기도합니다.

    그런 반응들을 보는 게 거짓말테스트기기도 하구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개개인마다 다를수도있어서 100%신뢰는 못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용의자가 거짓말을 할 때 눈을 잘 못 마주치거나 말의 빠르기가 달라지는 현상은 심리적으로 일리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거짓말을 할 때 사람들은 들통날까 봐 불안함을 느끼고 이로 인해 상대방의 눈을 피하거나 눈동자가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긴장이나 불안으로 인해 말이 평소보다 빨라지거나 반대로 더듬거나 멈칫거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며 거짓말에 능숙한 사람은 오히려 눈을 똑바로 마주치기도 하니이런 신호만으로 거짓말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즉 눈을 피하거나 말이 빨라지는 것은 거짓말의 한 단서가 될 수 있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용의자가 거짓말을 할 때 눈을 잘 못 마주치는 것은 흔히 관찰되는 현상입니다.

    1. 하지만 이것은 거짓말의 유일한 지표는 아니며, 다른 행동 양상과 함께 고려되어야 하구요.

    2. 진실을 말하는 사람과 거짓말을 하는 사람 모두 눈을 잘 마주치지 않을 수 있으며,

    3. 눈을 마주치는 행동 또한 다양한 상황과 개인적인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