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식당은 '성시경의 먹을텐데' 방송 이후 평일에도 대기 및 번호표 마감이 빈번할 정도로 웨이팅이 긴 편입니다.
테이블이 7개로 내부가 협소하고 한 타임당 입장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오전에 미리 번호표를 받거나 오픈 전 현장 대기를 추천합니다.
오전 오픈 타임 (추천)
오전 8시8시 30분 사이에 도착하면 번호표를 받아 9시10시 사이 첫 타임 식사가 가능합니다.
번호표는 시간대별(17번: 9시, 814번: 10시 등)로 지정하여 배부됩니다.
오후/저녁 타임
저녁 시간대는 번호표 배부 없이 현장 오픈런 줄을 서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오후 3시 30분~4시 전후로 미리 현장에 도착해 대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용 팁
대기가 길 경우 두루치기 포장을 이용하면 비교적 빠르게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