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이나 보호종의 경우 유튜버들이 실수로 잡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그런데 잡고 나서 그런 사실을 알게 되고 놔 주는 영상을 자주 찍더군요.
그 이후 별 문제가 되는 것은 한번도 못봤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김줄스님 유튜브를 즐겨 보는데, 거기서 그런 장면이 가끔 보이더라구요.
따라서 영상 몇분 찍는다 해도 풀어주는 장면을 반드시 촬영하는게 좋아요.
집에 들어와서 놔주려고 잡는건 당연히 불법이 아니겠죠!
되도록이면 접촉을 최소화해서 밖으로 유도시키는 것이 좋고, 힘들면 관련 기관에 연락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라에서 괜히 천연기념물이나 보호종으로 지정한게 아니고 모두 이유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