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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우너나라 사람들은 해외에 나갈 때 고추장을 필수로 챙겨가야 할 만큼 매운 소스에 진심인데 이게 언제부터 일어난 현상인가요?
고추는 원래 열대작물이고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도 조선 후기나 되서야 들어왔다는데 고추가 들어온 이후 시간이 지나서야 즐기기 시작했는지 아니면 그 이전에라도 고추 말고 다른 형태의 매운 양념이 있었는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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