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이 처음 등장한것은 16세기말 임진왜란이 끝난직후부터로 이후 영조대에 이르러 고추장이란 음식이 발전되 널리 보급되었었는데요 영조가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가 고추장일정도로 그때당시에는 획기적인 음식이었던것 같습니다.
고추자체가 외국에서 들여온 귀한 식재료이기도 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조선때의 고추장은 전복새우등등의 어패류를 갈아 넣어 만든 고급품이었기 때문에 국왕이나 양반들아니면 맛도 보기 힘든 음식이었습니다.
서미에게 친숙한 고추장이 되기까지 저런과정이 있었구나라고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