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수염은 빠지면 날까요....

고양이 수염을 자르면 균형감각에 영향을 준다고 알고있습니다.그럼 스스로 빠지는거는 자르는거와달라서 문제가 없는걸까요?

빠진자리엔 수염도 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 수염도 머리카락처럼 자연스럽게 빠지고 그 자리에 다시 새 수염이 쑥쑥 자라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억지로 자르는건 고양이가 길을 찾거나 중심을 잡을 때 불편함을 줄 수 있어서 위험하지만 혼자서 툭 빠지는 건 몸이 건강하게 순환되고 있다는 거라 아무 문제 없어요. 빠진 자리에서 수염이 다시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고양이는 수염이 많아서 한두 개 없다고 생활하는 데 지장이 생기지는 않아요. 혹시라도 한 번에 너무 많이 빠지거나 피부가 빨개지는 것만 아니라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안심하고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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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모든 동물은 털이 빠지면

    다시 새롭게 난다고 보면 됩니다 동물들도 털갈이도 하구요 새로운털이 계속 나옵니다 사람도 그러잖아요 계속

    머리가 빠지고 다시 납니다

    고양이도 털도 다시 나옵니다

  • 네 자연스럽게 빠진 수염은 문제 없습니다. 고양이 수염(비브리사)은 털처럼 빠진 주기적으로 빠지고 다시 자랍니다. 다만 일부러 자르면 감각기관이 짧아져 방향, 거리 판단에 일시적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빠진 자리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자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