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유니세프, 세이브더칠드런 모두 개인사업자가 아닌 공익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 기관들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구호와 복지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고 있으며, 개인이 아닌 조직으로서 운영됩니다. 사랑의 열매는 한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국내에서 기부금을 모아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유엔 산하의 국제 아동 기구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활동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국제적인 아동구호단체로서, 아동의 생존, 보호, 교육권을 실현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영리 단체들은 개인이 운영하기보다는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많은 사람들의 후원과 참여를 통해 그 목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