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칠드런, 유니세프, 사랑의 열매는 다 개인사업자들인가요?

사랑의 열매, 유니세프, 세이브칠드런이 외국처럼 단체에서 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는 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체라는 말이 있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이브칠드런,유니세프,사랑의 열매등은 모두 개인의 사업체가 아닌 비영리 공익단체 입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저런 활동을 한다면 순수한 의도의 기부자들에게는 엄청난 배신 일것 같습니다.

  • 사랑의 열매, 유니세프, 세이브더칠드런 모두 개인사업자가 아닌 공익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이 기관들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구호와 복지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고 있으며, 개인이 아닌 조직으로서 운영됩니다. 사랑의 열매는 한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국내에서 기부금을 모아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유엔 산하의 국제 아동 기구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활동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국제적인 아동구호단체로서, 아동의 생존, 보호, 교육권을 실현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영리 단체들은 개인이 운영하기보다는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많은 사람들의 후원과 참여를 통해 그 목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세 단체의 성격이 모두 다릅니다. 유니세프는 국제연합 산하의 자선단체이구요. 세이브더칠드런은 런던을 소재로한 국제 비정부기구입니다. 사랑의 열매만이 보건복지부 소관의 특수법인으로 소관 기관이 존재하기에 개인 소유 법인으로 볼 순 없겠습니다.

  • 세이브칠드런, 유니세프, 사랑의 열매는 모두 비영리 단체로, 개인사업자가 아니에요. 세이브칠드런은 전 세계에서 아동 권리를 보호하는 국제 기구이고, 유니세프는 유엔의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기관이에요. 사랑의 열매는 한국의 사회복지 기구로, 기부와 자원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원해요. 이들은 모두 공익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