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역사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지진 발생 빈도와 강도 등은 지진을 대비할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해 왔습니다.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의 경우 87%로 내진, 변진, 제진 설계를 포함하여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기술이 발달되어 고급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내진설계가 보편화 되지 않아 약 16% 정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1988년부터 내진설계 기준이 법적으로 의무화가 되어 이후 건축된 건물에 내진설계가 적용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진으로 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지진을 대비하여 법 규정을 강화시켜 건물이 지진으로 부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