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인 푸들 콩이 에요... 엄마만 유독 너무 무는데

7살인 푸들 콩이 에요... 엄마만 유독 너무 무는데 이번에 물어서 응급실도 가게됫어요 ... 할수잇는 훈련은 다해밧지만 너무 힘드네요 ㅠㅠㅠㅠㅠ 더이상 엄마 다치는것도 싫고 ... 엄마는 안키운다고 난리에요.... 엄마를 위해서 ... 너무 미안하지만 콩이를 어디다가 좋은곳에 보내고싶어요 ... 교육도하면서 좋은입양이될수잇는 시설... 그런곳잇을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격성이 심하여 가족이 응급실에 갈 정도의 상황이라면 일반적인 훈련보다는 전문적인 교정 시설이나 안락사 없는 사설 보호소를 찾아보아야 합니다. 특히 특정 가족 구성원만을 공격하는 행동은 서열 문제나 트라우마 혹은 유전적 요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행동 교정 전문가가 상주하며 재입양을 관리하는 센터를 검색해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자체 보호소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안락사를 시행할 수 있으므로 보살핌과 교육이 병행되는 유료 보호 시설이나 파양견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사설 단체를 신중하게 알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실적으로 성견의 공격성 문제는 입양이 매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시설 측에 공격성 유무를 정확히 고지하고 위탁 절차를 밟아야 추후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