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에서 자기 생각숨기는건 당연하지

그걸 꼭 변태같이 캐묻는 사람의 의도가 뭘까요? 가스라이팅? 어딜가나 그런인간들은 꼭 있던데 주로 수도권사람들 궁금합니다. 왜묻는거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캐묻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때로는 단순히 호기심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의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의도나 상대방을 조종하려는 욕구가 숨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가스라이팅의 경우는 상대방의 자아감각을 흔들어서 자신의 통제를 강화하려는 행동이죠. 수도권 사람들만의 특징이라기보다,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이런 질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상대방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필요할 경우 경계를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본인의 생각과 감정을 지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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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남의 일에 관심 많은 사람도 많아요. 그리고 그걸 가십거리로 쓰는 사람들도 많아서 적당히 관계하고 뭐든 적당한게 필요한 사회인듯합니다.

  • 사회생활 하다보면 꼭 그런사람 있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계속 물어봐도 대충 얘기하고 자리를 피하면 됩니다.

  •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거지 꼭 찍어서 수도권 사람들이라고 하면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지역 발언은 좀 피해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있으면 손절 하는게 답입니다.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 그냥 무시하는 게 답 입니다. 사회 생활에서 마치 다른 사람에게 관심 있는 척 하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중에 지나고 나면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나 자신 생각을 숨기는 건 당연하고 상대를 적당히 맞춰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 남의 사생활을 캐묻는 사람들은 기본 예절이 잘못된 것이지요. 자기 일도 하기 어려운 판국에 왜 남의 사생활이 궁금해서 고치고치 캐물을 까요? 그 사람들은 십중팔구는 그 걸 정보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소문을 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 하고는 절대 말도 하지 마세요. 그리고 수ㅜ도권 사람들이라고 그런것 절대 아닙니다. 사람의 타고난 본성이지 지역과는 상관없는 것입니다.

  • 성향이라고 봅니다. 수도권이 심하다기보단 그래도 목적이있고 의식이 있는사람이 서울로 많이 가다보니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습니다.

    1. 수도권 사람이라고 일반화하기는 어려움이 있다고 보입니다.

    2. 또한 가스라이팅으로 단정하기도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3. 이는 사람마다 다른 것으로, 사람에 따라 호의일 수도 있고, 과한 관심이나 오지랖일 수도 있으며, 말씀처럼 악의를 가질 수도 있겠습니다.

  • 아마도 말실수 하지않고 중간정도로 지내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괜히 문제가 될수 있고요 조심해서 나쁘거 없기도하고요 좋은 하루되세요

  • 아무래도 다른사람에게 관심이 많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화를 하고 싶거나 의미없이 물어보고 싶은 사람일수도있습니다.

  • 왜 묻는지는 그 사람만이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접 한번 물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왜 그렇게 캐묻냐고요 내 생각에는 자유가 있는건데 참견이 심한거 같다라고 해보십시오

    가만히 있으면 계속 그럴겁니다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