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마감을 벽돌이나 블럭으로 작업하고 미장공사를 하지 않을 경우 시멘트 가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재료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일 것 같습니다. 공사를 완료하고 표면을 청소하고 사용한다면 재료에 붙어 있던 먼지는 어느 정도 제거되어서 괜찮을 겁니다. 하지만 사용중 표면에 무엇인가 충돌이 발생하면 파손에 의해서 먼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충돌에 의해서 생기는 것은 다른 재료도 비슷할 겁니다. 단지 벽돌 같은 재료가 파손시 가루 같은 잔해물 발생이 많은 편인 것입니다.
벽돌이나 블럭으로 실내 공사 마감을 하는 인테리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말씀하신대로 시멘트 가루가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만 인테리어상 어쩔 수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시공후에는 표면에 붙어 있는 먼지는 무조건 제거를 한다고 합니다. 그다음 발생하는 먼지의 경우에는 거의 없다고 보셔야 될것으로 보입니다.